임팩트로그는 부산의 사회서비스가 더 많은 곳에 닿도록,
서비스가 필요한 기관과 제공할 기업을 연결하고
모든 과정을 검증된 기록으로 남기는 플랫폼이에요.
복지관·학교는 서비스를 찾고, 역량 있는 기업은 수요처를 못 찾아요.
잘한 서비스도 기록이 없으면 다음 사업과 예산으로 연결되지 않아요.
기록이 다음 사업의 근거가 되고, 지역의 사회서비스 총량이 커져요.
사업보고서 시즌마다 작년 사진과 명단을 뒤지는 일, 이제 그만하세요.SVI 지표6(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제공)과 SPC 자부담 실적증빙을 임팩트로그가 자동으로 정리해요. 매칭보드에 공급 제안을 올려 새 수요기관을 만나고, 매칭이 확정되면 실적 기록까지 자동으로 이어져요.
원장에 쌓인 검증된 사회서비스 기록이 사회적가치 측정의 원천 데이터가 되고, 연구원의 관리를 거쳐 리포트로 이어져요.
서비스명·대상·인원·기간·금액을 입력하고 양측 전자서명·증빙으로 검증된 실적을 남겨요.
검증된 사회서비스 실적은 원장에서 자동 반영되고, 매출·고용 등은 직접 입력해 기업 성과 DB를 완성해요.
취약계층 사회서비스·기부금 실적이 SVI 지표6 증빙으로 정리되고, 자부담 실적 기준 SPC 인센티브를 시뮬레이션해요. 나머지 지표는 연구원 측정 컨설팅으로 함께 관리해요.
우수 기업은 신청을 통해 연구원이 작성하는 사회성과보고서를 발간하고, 플랫폼에 공개돼 지역 기관들에게 알려져요.
필요한 서비스를 올리면, 검증된 사회연대경제기업이 먼저 찾아와요. 우리 기관이 제공한 서비스 실적도 한곳에 차곡차곡 관리돼요.
대상·인원·기간·목표를 적어 수요 이벤트를 게시해요. 기업들이 먼저 올려둔 공급 제안을 둘러보고 고를 수도 있어요.
업체를 찾아 헤맬 필요 없이, 이력이 검증된 공급기업이 참여를 신청해요. 실적을 보고 고르면 돼요.
서비스가 끝나면 전자서명 한 번으로 확인해요. 서명할 차례가 되면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행정 부담은 늘지 않고, 실적은 기관에 남아요.
사회공헌 캠페인에 참여하면 검증된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서비스를 집행하고, 모든 과정이 기록으로 남아요. 사업이 만든 변화를 임팩트 리포트로 받아보세요.
기부금은 캠페인 재원이 되어 검증된 기업의 사회서비스로 집행되고, 서명·증빙·승인을 거친 실적만 성과로 집계돼요. 어떤 기업이 참여해 누구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했고, 몇 명이 참여하고 수료했는지 — 사업 전반의 임팩트 리포트로 정리돼요.
봉사에 1365가 있듯, 사회서비스에도 “여기 찍힌 기록은 인정된다”는 기준이 필요했어요. 검증을 거치기 때문에 성실하게 해온 기관의 실적이 제값을 받아요. 임팩트로그는 그 기준을 만들어요.
하나라도 건너뛴 기록은 확인서가 될 수 없어요. 이 엄격함이 기록의 값어치를 만들어요.
서비스명·대상·인원·기간·금액을 입력해요.
공급기업과 수요기관이 이행 사실을 함께 확인해요.
일자별 활동사진과 방명록을 연구원이 확인해요. 사진의 촬영정보(EXIF)는 서비스 기간과 자동 대조돼요.
공급금액은 연구원의 별도 승인을 거쳐요. 예외는 없어요.
검수를 거친 기관 직인이 날인되고, 발급번호와 QR 진위확인이 담긴 공식 문서예요.
이행확인서는 서비스가 기재된 일자·대상·분량으로 실제 제공됐음을 확인하는 문서예요. QR로 누구나 진위를 확인할 수 있어요.
※ 이행 사실을 확인하는 문서로, 서비스 품질을 보증하는 인증서는 아니에요.